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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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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렌탈프랜드, 투잡·재택근무로 하는 인터넷 부업사이트 쇼핑몰창업 플랫폼
작성자 렌탈프랜드
작성일자 2019-01-08




사진=렌탈프랜드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최근 창업과 취업 양쪽 모두 녹록치 않다. 다가오는 2019년 또한 미중 무역갈등의 장기화, 금리인상 등으로 국내외 경기가 더욱 침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섞여 나오고 있다.


KT경영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렌탈시장 전체 규모는 2006년 3조원에서 2016년 25조9천억원, 2017년 28조7천억원으로 늘었고 2020년에는 4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 가운데 생활 가전제품 등 가정용품 렌탈시장은 2011년 3조7천억원에서 2017년 5조5천억원으로 증가했고 2020년에는 10조7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렌탈프랜드는 렌탈 서비스 선도기업으로 B2C, B2B 부문에서 매년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기존 렌탈프랜드는 사업자, 개인으로 부터 엄청난 창업 문의를 받았지만 회사 정책상 문의를 거절했다.

최근 렌탈프랜드 김기문 대표는 “국내외 경제침체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실업률이 높아지고 소상공인 폐업률에 대한 적극적인 방안이 없는 현실에 조금이라도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청년, 주부, 중장년층과 업종전환 또는 부업을 원하는 사업자의 창업 지원에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8년 11월 렌탈프랜드는 ’렌탈창업 상생플랫폼‘을 런칭하고 전국 남자, 여자, 청년, 중장년 모두에게 무점포 인터넷 쇼핑몰 창업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렌탈프랜드의 창업 플랫폼은 위탁판매 플랫폼으로 무점포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창업자에게 다양한 브랜드의 영업권 부여는 물론, 쇼핑몰 관리 또한 본사에서 자동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창업자들의 리스크 및 부담을 최소화했다. 창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본사의 창업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마케팅 툴 셋업까지 무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현재 창업자는 청년에서 중장년층까지 다양하며, 각 세대의 장점을 살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대는 블로그 포스팅, 카페,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홍보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50대는 무점포 거주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대면 영업과 병행하고 있다.

렌탈프랜드 관계자는 “창업자들은 빨래방과 창업 단골 아이템 편의점, 휴대폰판매점, PC방, 핸드폰대리점 등 여러가지 사업을 영위 또는 사업 아이템을 검토하던 중 리스크, 수익성을 비교한 후 ’본인이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경쟁력 있는 사업아이템‘으로 판단해 렌탈창업 플랫폼 창업을 결심 했다”고 말했다. 

창업을 고민중인 예비창업주들에게 ㈜렌탈프랜드 관계자는 "인적, 물적 그리고 기술적 지원을 총동원해 연 매출 상승을 위한 필요 사항을 교육하며 구체적인 월 매출을 목표로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돕겠다"고 말했다.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실제 운영하면서 쌓아온 다양한 빅데이터를 토대로 실전적인 정보로 사업 성장을 지원한다"고도 내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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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투데이(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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